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5월 2일, GKL임직원들과 함께하는 3고(庫)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부산진구는 GKL과 함께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3고(庫)사업’을 통해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찾아 진구네곳간 꾸러미를 전달하고 복지 상담을 통해 위기를 해소하고자 한다.
또한, 1인 가구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진(JIn)이의 하루’참여자의 사회 활동 독려를 지지하고자 한다.
이날 꾸러미 제작에 참여한 GKL 임직원, 부산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부산진구 시니어클럽 9060 사업단 어르신들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으로 구성된‘진구네곳간 꾸러미’를 800개 제작하였으며 완성된 진구네곳간 꾸러미는 동주민센터 20개소와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올해 10월 31일까지 동주민센터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산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금종합사회복지관, 당감종합사회복지관,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전포종합사회복지관, 부산진구시니어클럽이 협업하여 추진한다.
사회안전망이란
사회안전망이란, 사회적 약자나 위기에 처한 개인들에게 제공되는 생활 안정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다양한 제도와 시스템을 마련하여 사회안전망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회안전망 제도로는 사회보호, 긴급복지, 일자리안정, 주거안정, 의료보장,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아동·청소년복지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이나 가정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서, 다양한 형태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특히, 최근 대두되고 있는 사회안전망 제도 중 하나는 ‘지역사회 안전망’입니다. 이는 사회안전망 제도를 지역사회 수준에서 구성하여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내 안전망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역사회 안전망에는 다양한 제도와 시스템이 포함되며,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망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사회안전망은 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경제적, 사회적 약자나 위기에 처한 개인들에게 안정적인 생활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의 안전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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