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와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전리단 갤러리’의 상반기 기획전시 <물통展-담다>를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선보인다.
전리단 갤러리 상반기 기획전시는 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산복 도로의 풍경을 그려온 구해인 작가의 “물통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물을 담은 옥상 위 파란 물통을 담은 작품으로 사라져가는 일상의 풍경을 다시 바라보며, 우리 삶에서 잊혀가는 소중한 것을 전시를 통해 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작가만의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한 드로잉, 핸디코트로 표현한 작품 및 영상 등 관람객 참여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물통 엽서에 직접 그릴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5월 20일(토), 27일(토) 오후 2시부터 작가의 작품세계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구해인 작가는 “‘시간도 공간도 아닌 단단한 기억’,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살아있는 기억을 단단한 기억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또, “나의 존재인 골목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리단 갤러리’ 전시 관람은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점심시간 12:00~13:00, 일요일, 월요일 휴관) 무료 관람으로 전시 관련 내용은 (재)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jin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51)806-0016
갤러리란
갤러리는 주로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 공간을 말합니다. 예술 작품은 그림, 조각,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갤러리는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예술 작품을 판매하거나 대여하는 등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갤러리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술관, 현대미술관, 초상화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갤러리는 전시 공간으로써 주로 예술 작품 전시를 목적으로 하는 장소입니다. 갤러리에서는 예술 작품의 전시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설명이나 관람객의 정보 제공, 판매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갤러리는 예술 작품을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예술 작품과 사람들 사이의 상호작용이 중요합니다. 갤러리에서는 작가와 작품을 바로 보고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갤러리에서는 작가와 관객 간의 대화나 작품에 대한 설명 등이 이루어지는 강연, 토론 등의 이벤트도 자주 열립니다.
갤러리는 예술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사람들이 예술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갤러리에서는 예술 작품의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이해하게 됨으로써 예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산진구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진구, 당감4동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 실시 (0) | 2023.05.22 |
|---|---|
| 기록물 역사전 개최~ 그 때 그 시절, 추억을 모으다 ~ (0) | 2023.05.12 |
| 부전1동 사랑의 孝 경로잔치 (0) | 2023.05.09 |
| 복지사각지대 찾아 ‘진구네곳간 꾸러미’ 배부 (0) | 2023.05.05 |
| 부산진구, 풍수해 대비 대형 및 소형 옥상간판 안전점검 (0) | 2023.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