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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립서동도서관(관장 최인경)은 9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사랑 인문학 아카데미 ‘토닥토닥 내인생 자서전 쓰기’와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교실’을 운영한다.
‘토닥토닥 내 인생 자서전 쓰기’는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도서관 배움실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김도훈 ‘인문학당 달리’ 연구원이 강사로 나와 글쓰기의 참맛과 나의 이야기를 말과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교실’은 중ㆍ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문학, 예술, 과학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신청 학교와 기관에서 진행한다.
문학 부문은 곽한영 부산대 교수의 ‘어린왕자는 왜 장미를 떠났을까 - 명작 속의 사랑이야기’, 예술 부문은 박도연 박사의 ‘그림으로 들려주는 클래식 이야기’, 과학 부문은 명정구 박사의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를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8월 22일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http://home.pe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인경 관장은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가 부산시민과 청소년이 지역 인문학자와 함께 소통하고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세계를 넓고 깊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문학
인문학은 인간이 가진 문화, 철학, 언어, 예술 등 인간의 정신적인 것들을 이해하고 연구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 목적: 인문학은 인간의 삶과 문화를 탐구하고 이를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를 통해 문화적인 유산과 풍부한 정신 세계를 이해하고 보전하는 것이 이루어집니다.
- 영역: 인문학은 매우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학, 역사, 철학, 언어학, 미술사, 음악 학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방법: 인문학자들은 다양한 방법론을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예를들어, 소설이나 시 등 문학작품을 읽고 해석하거나, 역사적 사실을 연구하거나, 언어의 구조를 탐구하기도 합니다.
- 의의: 세상을 이해하고 인간의 삶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합니다. 예술, 철학, 문학 등 인문학 분야는 우리 삶에 매우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 사례: 인문학은 매우 폭넓은 영역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 소포클레스, 스트라 스부르크 형제의 철학, 다니엘 코일의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이론들이 인문학에서 연구됩니다.
- 선진화: 현재, 인공지능 분야의 발달과 함께, 기존 인문학적 분석 방법론과는 달리 텍스트 마이닝, 네트워크 분석 등 재료 중심의 데이터 분석 방법이 많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량의 정보에서 특정 경향성을 추출하거나, 텍스트 기반의 분석을 통한 문학 이론, 문화 연구 등도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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