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차종호)은 오는 9월 9일 오후 2시 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부산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박진명 작가와의 만남 ‘깡깡이 마을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를 개최한다.
박진명 작가는 2023년 원북원부산 ‘부산’부문에 선정된 ‘망치질하는 어머니들 깡깡이마을 역사 여행’의 저자다. 이 날 박진명 작가는 깡깡이 마을과 깡깡이 아지매들의 삶과 글쓰는 즐거움에 대하여 들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https://home.pen.go.kr/joonganglib/)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자에게는 작가 친필사인 도서도 증정한다. 기타 문의는 중앙도서관 문학언어역사자료실(250-0340)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박진명 작가와의 만남은 지역 이야기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작가
작가는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말합니다. 주로 문학, 시나리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거나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문화와 예술 콘텐츠를 창작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작가의 주요 업무와 창작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이디어 발굴 및 개발: 작가는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독특한 시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발굴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설, 신화, 실화 등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를 창작하게 됩니다.
- 구성 및 줄거리 작성: 작가는 아이디어를 추려서 주요 사건과 인물 관계, 배경 설정 등을 구성하여 명확한 줄거리를 작성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의 흐름과 발전 방향을 결정합니다.
- 캐릭터 개발: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 외모, 동기, 목표 등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개, 갈등, 해결 등의 요소를 반영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킵니다.
- 글쓰기: 작가는 이야기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말장난, 대화, 서술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여 표현합니다. 이 과정에서 문장력, 논리 구조, 글의 리듬 등을 고려하여 독자의 이해와 몰입을 돕습니다.
- 수정 및 편집: 작가는 쓴 글을 다시 읽고 문제점을 찾아 수정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필요한 경우 작품을 전문가에게 검토 받아 피드백을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창작을 추구하는 열정과 지식, 끈기, 독립적인 사고력, 인내심 등이 필요합니다. 또한 글을 잘 쓰기 위해서 언어 구사 능력, 문학 지식, 창작력, 독서 경험 등을 지속적으로 키워야 합니다. 많은 작가들이 대학에서 문학, 창작, 영화 등 관련 전공을 공부하거나, 독학 및 창작 활동을 통해 경력을 쌓고 성공을 거두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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