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진구소식

부산진구, 노조와 함께하는 「갑질 바로알고 상호존중」 캠페인 실시

by MasterHwan[마스터환] 2023. 8. 5.
반응형

부산진구, 노조와 함께하는 「갑질 바로알고 상호존중」 캠페인 실시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731,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 노조 임원들과 함께 갑질 바로알고 상호존중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 취약 분야인 갑질의 정의를 바로 알고, 갑질행위 근절 및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실시했다.

 

6가지 세부 실천사항으로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서로 칭찬해주기 불필요한 회식문화 강요하지 않기 먼저 웃으며 인사해주기 부당·사적업무 지시하지 않기 ·외부 민원에게 친절응대·배려하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조직 내·외부적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부패와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존중

 

존중은 개인이나 집단의 가치, 의견, 관점, 경험, 개성을 인정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존중은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본 원칙 중 하나로, 서로 다른 이해관계와 배경을 가진 개인 간에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존중에 대한 주요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상대방의 의견 듣기: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관점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은 존중의 기본입니다. 이를 통해 타인의 견해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개인의 개성 인정하기: 모든 사람은 독특한 개성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선택, 가치, 신념 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3. 평등한 대우: 인종, 성별, 연령, 종교, 성적 지향 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대우받아야 합니다. 차별과 편견을 배제하고,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상호 존중의 분위기 조성: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면, 호의적이고 배려심 있는 언행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말투와 몸짓, 표정 등을 통해 존중의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5. 갈등 해결: 갈등이 발생할 경우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서로를 존중함을 나타냅니다.

존중은 커뮤니케이션, 협력, 이해 등 사회적 관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원칙입니다. 존중을 중요시하면 편견과 갈등을 줄일 수 있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명분 간의 협력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